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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동 고깃집] 호포갈비 문현점 _ 소고기데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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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동 고깃집] 호포갈비 문현점 _ 소고기데이

룡룡 스토리♡ 2023. 12. 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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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가족들과 외식을 하기로했다. 

장소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다가 마침 호포갈비 상품권도 있고 해서 

집이랑 가까운 호포갈비 문현점에 방문하기로 했다 

1층에서 소고기를 사서 2층으로 올라갔다. 

식당에는 전날 저녁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을 했다

성인 4명과 아이 1명. 룸 예약은 안되지만 예약석으로 안내를 받았다.

1층에서 사온 소고기와 버섯

부채살, 갈비살, 등심, 살치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살치살~

기본 상차림 셋팅~

아기가 있었는데 아기는 상차림비가 없기 때문에~

기본으로 나오는 호박죽도 따로 주시진 않았다. 

부족한 야채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서 먹으면 된다~

오빠랑 둘이서 올때는 항상 창가쪽으로 앉았었는데 

안쪽으로 들어오니 예약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뒤쪽에는 룸 형태의 공간도 있었다.

우리 귀염둥이 조카는 낯가리느라 잠깐 뒤돌아 엎드려 있기~

귀여워~~

아기곰같다~

3살 조카는 테이블이 다소 멀긴했지만 애기의자보다는 더 편해보였다.

낮이지만 밥만먹긴 아쉬워서~ 차 없는 우리 부부만 간단하게 한잔.

냉면과 된장찌개. 누룽지까지 넉넉하게 식사까지 마침~

부족할까봐 1층에 다시 내려가서 더 사온 고기까지 클리어. 

배부르게 잘 먹었다~~

성인 4명, 아기 1명. 대략 35만원 남짓?

연못이 흐르는 호포갈비. 

가게가 다 통유리로 되어있고, 고깃집이라 환기가 잘되고 있는 관계로. 

매장은 아주 추웠다.

발이 시렸다. 조카는 외투를 벗지 못하고 식사를 마쳤다.

우리가 앉았던 예약석~ 

속닥하게 좋았다~

놀이방이 있었다. 

사실 우리 조카는 놀이방에 보내면 가족중 한명은 보초를 서야하기에~ 

놀이방을 빠르게 패스해서 지나갔다

1층 카페에서 커피를 50% 할인해주기 때문에 꼭 들러서 먹고 간다. 

일리커피~~

만족스러운 크리스마스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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