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서면 까페 (2)
룡룡 스토리♡
서면을 오다가다 새로운 아이스크림가게가 오픈준비를 하고있었어요. 아마 2013년 더위가 시작될 쯤이었을꺼예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친구가 꼭 저기 아이스크림은 먹고야 말겠다며 손꼽아 기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스크림은 기대이상이었어요. 어떤 특별한 기술을 외국에서 전수받아 오셨다고 젊은 사장님과 그분의 여자친구 두분이 하시는 가게 내부도 너무 이쁘게 아기자기하게~ 2층으로 되어있는 내부는 아이스크림 만큼 이쁘네요. 센스쟁이 사장님 이신것 같아요. 음...카메라가 문제일까요 제 손이 문제일까요.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아이스크림은 종류도 다양합니다~ 직접 만든 케이크도 너무 맛있었어요. 주로 이동하는 중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움직여서 앉아서 먹어본적은 없어요 매번 들고 나갔다는, 다음번에는 앉아서 ..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프랜차이즈 커피숍 사이에서 당당하게 불을 밝히고 선 커피숍 하나. 제목부터 독특하다 뭔가 시선을 끌게 하는 이 까페는 친구의 까페. 이 예쁜 까페에 예쁜 사장님은 친구입니다~~ㅋ 저녁을 먹고 지나가다가 가게안을 쳐다보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반갑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오픈한지 일년이 다되어 간다는데 이제서야 눈도장이라니요.ㅠㅠ 너무 반가웠답니다. 가게가 정말 아기자기 하고 귀여웠어요. 분위기 있어요. 까페에서 나오는 은은한 불빛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서로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카페 안도 들여다보고 혼자 사진을 찍어댔어요.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느낌, 마음에 쏙 듭니다~ 커피맛을 안볼수가 없죠~ 컵 조차도 친구의 분위기와 너무 닮았네요. 스트로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