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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전포사잇길] 뻐끔수산 _ 모듬회+생새우

룡룡 스토리♡ 2025. 7. 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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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끔수산(생선회)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51 1층 (전포동 229-13 )
영업시간 :

 

전포사잇길에 핫하게 줄서는 횟집이 있어서 왜일까~ 궁금했는데~

생새우와 짜임새있게 나오는 안주 때문이 아닌가 싶다. 

주말 오후 약간의 웨이팅 후 입장했다.

우리는 운이 좋게 잘 들어간편이다. 

우리가 입장하고 난 후에는 테이블링 웨이팅이 꽤 길어지고 있었다. 

자리를 앉자 기본안주를 셋팅해주시기 시작했다. 

기다림 없이 바로 상이 차려지니 너무 좋았다. 

홍합가리비탕과 가자미 구이. 

가자미구이는 구운지 얼마 되지 않은걸까~ 따뜻하고 살이 부드러웠다. 

간도 아주 잘 되어있어서 안주로는 딱이었다.

초밥을 해서 먹을수 있도록 밥을 안주로 준다. 이걸로 사리를 만들어서 회나 새우랑 같이 먹으면 초밥이 아니겠는가. 

간장새우와 백김치, 콘치즈도 함께 나왔다.

안주 나왔으니까 한잔~

비가 오는 날이여서 약간 우중충한 컬러지만~ 뻐끔수산 간판은 아주 쨍하게 보인다.

우리는 1차를 하고 와서 배가 불렀기 때문에 3명이서 모듬회와 새우 중을 주문했다.

모둠회 말고 단품회도 가능했고, 새우회와 새우구이, 해산물도 가능하다 

냅킨까지 귀엽네 ㅋ

연어가 포함된 모음회이다. 

예전에 연어가 붐이었던 시절 연어집을 찾아다니면서 먹었는데, 그 이후로는 연어를 즐기지 않는것 같다. 

생새우까지 나오니~ 날것 러버인 남편은 신이났다.

양은 아주 적당하고, 회전율이 좋은것 같다.

안주가 나왔으니 주말 낮술을 달려보기로 한다. 

술코드 잘 맞는 아가씨와 달려봄~

새우의 머리는 튀겨서 가져다 주셨다. 

매운탕은 별도로 주문해야한다.. 보글보글 끓는 매운탕으로 마무리. 

우리가 진로를 마시고 있었는데, 마침 프로모션을 하는 분들이 오셔서 돌려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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